신형 티구안

폭스바겐, 디젤 안 버린다…유로7 신형 엔진 티구안부터 적용

폭스바겐, 디젤 안 버린다…유로7 신형 엔진 티구안부터 적용

폭스바겐이 디젤 엔진을 고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. 빠르게 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에서도 여전히 많은 고객이 내연기관을 찾고 있어 내연기관에 대한 개선과 발전 역시 간과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. 이에 폭스바겐코리아는 배출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인 차세대 디젤 엔진인 ‘EA288 evo 엔진’을 2021 미디어 데이를 통해 22일 소개했다. 국내에는 오는 7월 말부터 고객 인도를
이다정 기자 2021-07-22 12:40:00

끊어지는 안전벨트, 신형 티구안 미국서 조사 중

폭스바겐의 신형 티구안이 안전벨트 안전성을 조사받고 있다. 두 번의 충돌 시험 도중 안전벨트의 띠를 이루는 ‘웨빙(webbing)’이 끊어진 것. 11일(현지시각)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(Forbs)에 따르면 NHTSA(미국 도로교통안전국)은 신형 티구안을 대상으로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운전석의 안전벨트가 끊어지는 현상을 발견, 신차 약 11만대의 리콜 여부 조사를 강화하고 있다.
이다정 기자 2018-07-12 16:23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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